경북 청송산불 피해지역 급식봉사(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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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태안군자원봉사센터
- 작성일 25-04-17 18:01
- 조회수 113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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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자원봉사센터, 경북 청송군 산불피해지역급식봉사로 이재민 4,000명에게 따뜻한 위로 전해
-태안군 자원봉사자들 7박 8일간 총 4,000명 따뜻한 급식 지원-
4월 3일 목요일 태안군청 버스가 오렌지빛으로 물들었다. 산불 피해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청송군에서 이재민들의 식사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태안군 자원봉사자 22명이 급히 모여든 것이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는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사전답사반 ▲구호지원반 ▲복구지원반 ▲급식지원반 ▲전문기술지원반)이 구성되어 있으며, 급식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급식지원반에 소속된 사랑의밥차와 태안군 읍‧면 자원봉사단연합회원 등이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4월 4일 새벽 4시부터 급식을 준비하며, 매 끼니 200~300명의 이재민에게 일일 3식을 지원하고, 4월 6일 저녁부터는 청송군 자원봉사자들도 멀리서 와준 태안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워하며 합심하여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밥상의 위로를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와 태안군 공직자들도 함께 힘을 모아 경북 의성, 영양, 청송에 방문하여 성금을 직접 전달하고 급식 봉사에 힘을 다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급식봉사에 참여한 태안군자원봉사자는 “몸은 고되지만, 매 끼니 맛있게 잘 먹었다고 말씀해주시는 이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이 있다. 산불 피해 지역들의 빠른 복구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전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피해 지역에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안군 자원봉사자들 7박 8일간 총 4,000명 따뜻한 급식 지원-
4월 3일 목요일 태안군청 버스가 오렌지빛으로 물들었다. 산불 피해로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청송군에서 이재민들의 식사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태안군 자원봉사자 22명이 급히 모여든 것이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는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사전답사반 ▲구호지원반 ▲복구지원반 ▲급식지원반 ▲전문기술지원반)이 구성되어 있으며, 급식지원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급식지원반에 소속된 사랑의밥차와 태안군 읍‧면 자원봉사단연합회원 등이 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들은 4월 4일 새벽 4시부터 급식을 준비하며, 매 끼니 200~300명의 이재민에게 일일 3식을 지원하고, 4월 6일 저녁부터는 청송군 자원봉사자들도 멀리서 와준 태안군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워하며 합심하여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밥상의 위로를 전했다.
가세로 태안군수와 태안군 공직자들도 함께 힘을 모아 경북 의성, 영양, 청송에 방문하여 성금을 직접 전달하고 급식 봉사에 힘을 다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급식봉사에 참여한 태안군자원봉사자는 “몸은 고되지만, 매 끼니 맛있게 잘 먹었다고 말씀해주시는 이재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이 있다. 산불 피해 지역들의 빠른 복구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전국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피해 지역에 많은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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